ㅇ 자신이 쓴 글을 자신이 지울 수 없다는 사실
- 관리자 외에는 아무도 삭제를 할 수 없다.
ㅇ 토론 장소에서 다른 사람과 나눈 대화를 지울 수 없다는 사실
- 발언자가 여러 명인 토론 페이지는 관리자를 통한 삭제도 불가능
ㅇ 자신이 쓰는 모든 글이 다 검색된다는 사실
- 일반 항목 문서만 그런 게 아니라, 토론 등 기타 페이지에 쓴 글도 모두 포함(일부 예외 있음)
ㅇ 자신이 쓰는 모든 글(토론도 포함)이 DB로 만들어져 누구나 이용 가능해진다는 사실
- 데이터베이스 다운로드 안내 페이지, 다운로드 주소
ㅇ 자신이 쓴 글을 지워도 남들이 볼 수 있다는 사실
- 현재 화면(최종 버전)에는 안 보이지만, 이전 버전들이 모두 남아 있어서, 찾아보면 다 나온다는 사실
참고: 매우 특수한 경우에만 특정판 삭제 요청이라는 절차를 통해 기록을 지울 수 있다.
특정판 삭제 요청이 거절된 사례 #1
특정판 삭제 요청이 거절된 사례 #2
특정판 삭제 요청이 거절된 사례 #3 - 2010년 5월 23일 관리자 PuzzletChung 발언
ㅇ 자신이 쓴 글을 회수할 수 없다는 사실
- 어떤 문서를 직접 쓰거나 내용을 추가한 뒤에 다른 사람이 편집을 하면, 그 글을 회수해 저작권을 주장하는 게 불가능해진다.
ㅇ 자신이 쓴 글을 다른 사람이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 위키피디아 프로젝트는 비영리 프로젝트이지만, 위키피디아 콘텐츠를 영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따라서 다른 사람 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는 걸 바라지 않는다면, 위키피디아에 기고를 하지 말아야 한다.
관련 기사: 위키피디아, CCL 도입 - 2007.12.3 이희욱, 블로터닷넷
ㅇ 세탁 불가
- 소위 '세탁'을 목적으로 다른 계정을 만들어 쓰더라도 '계정 통합'을 요청해 두 계정의 보유자가 동일인임을 밝혀야 후환(?)이 없다. '위키피디아 CSI'는 다중계정 여부를 추적하는 기술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의심 대상의 특징적인 말투, 행동 등을 검색·대조·판별하는 프로파일링 기법도 즐겨 쓴다. 그러므로 이전에 했던 편집 활동이 담긴 기록을 더 이상 자신과 연관된 것이 아닌 것처럼 위장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ㅇ 로그인 상태를 항상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
- 계정을 만든 사람이 깜박 잊고 비로그인 상태에서 편집을 하면, 그 계정의 IP가 노출되는 불상사가 생긴다. 이런 경우, 나중에 편집 관련 문제 또는 편집자가 간 갈등이 빚어졌을 때, 엄청난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ㅇ 자신이 쓴 글로 인해 법률적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한다는 사실
위키피디아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거의 읽지 않는 메시지 - 탈퇴 불가
위키피디아 가입 화면의 맨 마지막 줄에 나오는 말이다.<추가 설명>
그러나 탈퇴 불가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가입하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계정명과 글을 쓴 기록, 둘 다 삭제가 불가능하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탈퇴하는 방법을 물으면 보통 이렇게 대답해준다.
따라서, 다른 웹사이트에서 쓰는 계정명과 똑같은 이름으로 위키피디아에 가입했다가는, 난처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위키피디아에 가입하지 않고 편집하는 사람들이 잘 까먹는 사실
ㅇ 계정을 만들지 않고 편집을 하면 IP가 노출된다는 사실
- 편집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IP를 추적당한다. 심지어는 자신의 토론 페이지에 누군가가 찾아와서 어느 지역, 어느 장소에서 접속...어쩌고 하는 소리를 할지도 모른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서 편집을 시도하면, 이런 메시지가 뜬다.
이 메시지를 읽지 않은 채 무모하게 편집을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가서 자신의 IP 주소가 노출된 버전을 지워달라고 부탁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런 요청이 받아들여진 경우를 필자는 본 적이 없다.
추가 설명
탈퇴가 불가능함을 알리는 안내 문구가 가입 화면에 추가된 것은 2008년 5월 30일이었다.
▶ 2008년 5월에 추가된 안내 문구
당시 편집요약에는 "가끔씩 튀어나오는 문제 해결"이라고 적혀 있었다.
2008년 5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이 블로그에 실린 탈퇴자1에 관한 이야기, 지울 수 없는 이름이라는 글에서 볼 수 있다.
▶ 2010년 9월 2일에 변경된 가입 화면
탈퇴가 불가능함을 알리는 안내 문구가 더욱 강조되었다. 계기가 되었던 것은 2010년 제35주 사랑방 페이지에 편집자 BIGRULE이 올린 건의였다.
- 관리자 외에는 아무도 삭제를 할 수 없다.
ㅇ 토론 장소에서 다른 사람과 나눈 대화를 지울 수 없다는 사실
- 발언자가 여러 명인 토론 페이지는 관리자를 통한 삭제도 불가능
2010년 2월 7일 (일) 10:31 관리자 Kys951 (사용자토론:중립자/문장 문서를 사용자토론:중립자/보존문서1(으)로 옮김: 토론입니다. 삭제할 수 없습니다.)
2010년 2월 28일 (일) 21:42 관리자 ChongDae (사용자:중립자/작업공간 문서를 사용자토론:중립자/보존문서1(으)로 옮김: 사용자 토론 내역의 이동 후 흔적 지우기 요청 되돌림.)
2010년 2월 28일 (일) 21:42 관리자 ChongDae (사용자:중립자/작업공간 문서를 사용자토론:중립자/보존문서1(으)로 옮김: 사용자 토론 내역의 이동 후 흔적 지우기 요청 되돌림.)
ㅇ 자신이 쓰는 모든 글이 다 검색된다는 사실
- 일반 항목 문서만 그런 게 아니라, 토론 등 기타 페이지에 쓴 글도 모두 포함(일부 예외 있음)
위키백과에 기여한다는 자체가 CC-BY-SA 3.0에 의해 이루어 집니다. 일반문서가 아닌 사용자 문서도 사용자 토론도 모두 다 이 라이선스를 적용 받습니다(조금 심하게 이야기하면 모두 공개되고 라이선스상에 표시된 저작자 표시만 어기지 않으면 어디든 퍼갈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사용자(또는 편집자)들은 이해 하고 있길 바랍니다. --Pocket 2010년 2월 3일 (수) 06:55 (KST)
ㅇ 자신이 쓰는 모든 글(토론도 포함)이 DB로 만들어져 누구나 이용 가능해진다는 사실
- 데이터베이스 다운로드 안내 페이지, 다운로드 주소
ㅇ 자신이 쓴 글을 지워도 남들이 볼 수 있다는 사실
- 현재 화면(최종 버전)에는 안 보이지만, 이전 버전들이 모두 남아 있어서, 찾아보면 다 나온다는 사실
참고: 매우 특수한 경우에만 특정판 삭제 요청이라는 절차를 통해 기록을 지울 수 있다.
특정판 삭제 요청이 거절된 사례 #1
2009년 10월 28일 (수) 09:13 관리자 Hun99 (특정판 삭제는 저작권 등의 법적 문제시에만 사용됩니다. 양해바랍니다.)
특정판 삭제 요청이 거절된 사례 #2
특정판 삭제 요청이 거절된 사례 #3 - 2010년 5월 23일 관리자 PuzzletChung 발언
ㅇ 자신이 쓴 글을 회수할 수 없다는 사실
- 어떤 문서를 직접 쓰거나 내용을 추가한 뒤에 다른 사람이 편집을 하면, 그 글을 회수해 저작권을 주장하는 게 불가능해진다.
ㅇ 자신이 쓴 글을 다른 사람이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 위키피디아 프로젝트는 비영리 프로젝트이지만, 위키피디아 콘텐츠를 영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따라서 다른 사람 영리 목적으로 사용하는 걸 바라지 않는다면, 위키피디아에 기고를 하지 말아야 한다.
따라서 위키백과에 자신의 저작물을 올린다는 의미는, 제3자가 그 저작물을 어떠한 목적으로도 영리적 목적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이용해도 좋다는 것을 의미하며,
- 위키피디아 저작권 정책
- 위키피디아 저작권 정책
관련 기사: 위키피디아, CCL 도입 - 2007.12.3 이희욱, 블로터닷넷
ㅇ 세탁 불가
- 소위 '세탁'을 목적으로 다른 계정을 만들어 쓰더라도 '계정 통합'을 요청해 두 계정의 보유자가 동일인임을 밝혀야 후환(?)이 없다. '위키피디아 CSI'는 다중계정 여부를 추적하는 기술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며, 의심 대상의 특징적인 말투, 행동 등을 검색·대조·판별하는 프로파일링 기법도 즐겨 쓴다. 그러므로 이전에 했던 편집 활동이 담긴 기록을 더 이상 자신과 연관된 것이 아닌 것처럼 위장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ㅇ 로그인 상태를 항상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
- 계정을 만든 사람이 깜박 잊고 비로그인 상태에서 편집을 하면, 그 계정의 IP가 노출되는 불상사가 생긴다. 이런 경우, 나중에 편집 관련 문제 또는 편집자가 간 갈등이 빚어졌을 때, 엄청난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
ㅇ 자신이 쓴 글로 인해 법률적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 책임을 스스로 져야 한다는 사실
위키백과 그리고 위키미디어의 웹사이트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 한 (이를테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혹은 퍼블릭 도메인) 저작권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을 주지시키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관리자는 위키백과에 저작권의 보호를 받고 있는 자료가 수록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저작권에 저촉된 내용이 위키백과의 문서에 수록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께서 이를 모르고 사용하였을 경우에 따르는 법적 문제는 전적으로 여러분 자신이 책임을 지게 됩니다.
- 위키피디아 면책조항
- 위키피디아 면책조항
2008년 4월 조선일보에 실린 인터뷰 기사에도, 지미 웨일스가 "명예훼손 소송이 일어나더라도 위키피디아는 미 연방 법에 따라 책임을 면할 수 있다"고 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위키백과는 여러분이 위키백과에 링크함으로써 혹은 여기에 포함된 어떤 정보를 사용함으로써 생길 수도 있는 법적 위반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갖지 않습니다.
- 위키피디아 면책조항
- 위키피디아 면책조항
위키피디아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거의 읽지 않는 메시지 - 탈퇴 불가
가입한 후에는 탈퇴가 불가능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어떠한 개인적인 정보도 받지 않기 때문에 탈퇴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키피디아 가입 화면의 맨 마지막 줄에 나오는 말이다.<추가 설명>
그러나 탈퇴 불가라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가입하는 사람이 드물다. 그래서 계정명과 글을 쓴 기록, 둘 다 삭제가 불가능하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탈퇴하는 방법을 물으면 보통 이렇게 대답해준다.
따라서, 다른 웹사이트에서 쓰는 계정명과 똑같은 이름으로 위키피디아에 가입했다가는, 난처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위키피디아에 가입하지 않고 편집하는 사람들이 잘 까먹는 사실
ㅇ 계정을 만들지 않고 편집을 하면 IP가 노출된다는 사실
- 편집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IP를 추적당한다. 심지어는 자신의 토론 페이지에 누군가가 찾아와서 어느 지역, 어느 장소에서 접속...어쩌고 하는 소리를 할지도 모른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서 편집을 시도하면, 이런 메시지가 뜬다.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를 편집하면 현재 사용 중인 IP 주소(정보 보기)가 문서 편집 내역에 기록되며, 또한 이 IP 주소를 다른 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메시지를 읽지 않은 채 무모하게 편집을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가서 자신의 IP 주소가 노출된 버전을 지워달라고 부탁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런 요청이 받아들여진 경우를 필자는 본 적이 없다.
훼손을 반복하다 관리자 요청에 까지 오른 210.95.57.1의 IP 주소를 검사해보면 한나라당으로 뜬다는 것이지요. 참고로 ip검색은 이 곳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정안영민 2008년 1월 3일 (목) 07:09 (KST)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토론:이명박에 한나라당 선대위라고 글을 올리신 사용자:이현이씨도 정말 한나라당 소속일 수 있겠네요. 편집 행태가 거의 동일하거든요. --정안영민 2008년 1월 3일 (목) 11:10 (KST)
(출처)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토론:이명박에 한나라당 선대위라고 글을 올리신 사용자:이현이씨도 정말 한나라당 소속일 수 있겠네요. 편집 행태가 거의 동일하거든요. --정안영민 2008년 1월 3일 (목) 11:10 (KST)
(출처)
추가 설명
탈퇴가 불가능함을 알리는 안내 문구가 가입 화면에 추가된 것은 2008년 5월 30일이었다.
▶ 2008년 5월에 추가된 안내 문구
당시 편집요약에는 "가끔씩 튀어나오는 문제 해결"이라고 적혀 있었다.
2008년 5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이 블로그에 실린 탈퇴자1에 관한 이야기, 지울 수 없는 이름이라는 글에서 볼 수 있다.
▶ 2010년 9월 2일에 변경된 가입 화면
탈퇴가 불가능함을 알리는 안내 문구가 더욱 강조되었다. 계기가 되었던 것은 2010년 제35주 사랑방 페이지에 편집자 BIGRULE이 올린 건의였다.